ELUR OPINION

ELUR

please enter in an interesting way
흥미로운 방식으로 입력하시오


에루어는 일종의 규칙을 통해 흥미로운 이미지를 생산해내는 실험 플랫폼입니다. 국내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업을 흥미로운 방식으로 소개하고, 이를 통해 이미지를 소비하는 다양한 방식을 함께 알아보려 합니다. 에루어는 일러스트레이션에 관한 여러 논의와 접근 방식을 탐구합니다. 다양한 작업자 간의 협업 기회와 참여 작업자를 위한 소정의 아티스트피(Artist Fee)를 제공할 수 있는 수익 구조 및 순환 장치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ELUR is an experimental platform produced interesting images throughout a set of rules. We introduce illustration and explore the different ways of consuming images. We discuss and approach to illustration with various points of view. We want to provide proper artist fee and opportunities of collaborations for our participants. of collaboration with between artists.



CAT vs DOG


귀엽고 사랑스러운 소재들로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는 상황은 낯선 일이 아닙니다. 어떤 작업자는 종종 회의감이 들기도 하고 어떤 작업자는 이런 분위기가 퍽 마음에 들기도 합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100명의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일러스트레이션 작업 중 가장 두드러지는 소재인 고양이와 강아지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It is no wonder that cute and lovely themes attract peoples attention. Some people are skeptical about the trend while some people are highly pleased. In this ELUR OPINION, we discuss with 100 illustrators about the most prominent theme of illustration Cats and Dogs.


How to vote


관람자는 개별 작업자 혹은 고양이 팀 / 강아지 팀을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할 수 있습니다.
Viewers can vote for artists or teams Cat or Dog in a various ways.










SMS


Viewer can vote for cat or dog team with message. Press the number 1877-8134 to vote for team CAT. Press the number 1877-8135 to vote for team DOG. The percentage of counts: 30%


Tumblbug


Viewer can sponsor by the Tumblbug, and a portion of the profits will be donated to animal protection groups for cats or dogs. The percentage of counts: 30%


Steemit


Viewers can directly sponsor their favorite artists and artworks uploaded in Steemit accounts by Up Vote. The percentage of countse: 20%


elur.kr


Viewers can vote as much as they want for their favorite artworks. The percentage of counts: 20%



Purchase


에루어 오피니언 참여 작업물은 Tumblbug 을 통해 판매됩니다. 모든 참여 작업자의 작업 이미지와 작업 텍스트를 묶어낸 ELUR OPINION ‘CAT vs DOG’ 일러스트레이션 모음집과 참여 작업 이미지 실크스크린 포스터 제작을 위한 펀딩이 진행됩니다. 일러스트레이션 모음집은 리소프린팅으로, 실크스크린 포스터는 핸드 실크 프린팅으로 제작됩니다.
All artworks of ELUR OPINION CAT vs DOG are sold via Tumblbug. We open crowdfunding for making an illustration collection book and silkscreen posters. The Illustration collection book and silkscreen posters will be printed by RISO printing and hand-silkscreen printing, respectively.



Artists



고주연
JOOYEON KOH

고준호
BEKOLOGIC

곽명주
KWAK MYEONGJU

김유
KIM YU

김재하
JAEHA KIM

김주임
KIM JOOIM

김현민
KIM HYUNMIN

남수
NAMSOOO

노 낫 네버
NO NOT NEVER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류은지
RYU EUNJI

묘지
MYOJI

미늉킴
MINJUNG KIM

박달리
DALI PARK

박심지
SIMJI PARK

박영준
PARK YOUNGJOON

백잼
BAEK JAM

베이컨시
VACANCY

보은
VOEUN

비어갱
BEERGANG

뿌리
PPURI

서정하
SEO JEONGHA

서지민
JIMIN SUH

손아용
SON AYONG

시문
SEAMOON

써써
SSEO

아무도
AMOODO

아윤
AYUN

안민주
AN MINJU

앤디쿤
ANDY KHUN

양한슬
YANG HANSEUL

엄주
EOMJU

영리
YOUNG LEE

오로휘
ROHUI OH

우져
S9ACER

윌리스
WILLEYS

유리비
YURIB

이솔범
LEE SOLBUM

이수킴
ISU KIM

이정
LEE JEONG

이지영
LEE JIYUNG

이푸로니
RHEE POORONI

조미소
JOMISSO

조오
ZO_O

최도은
CHOI DO EUN

최연주
CHOI YEONJU

추미림
CHU MIRIM

하호하호
HAHOHAHO

한수진
SUJAN

한아인
HAN AIN

502
502

기믁
GIMUC

기바
GIVA


KIN

김가슬
KIM GASEUL

김나훔
KIM NAHUM

김보선
KIM BOSUN

김예현
YEHYUN KIM

김윤영
YUNYOUNG KIM

누누프레스
NUNUPRESS

류수현
RYU SOO HYUN

리밀
LIMIL

권민호
MOGUL2

똠양꿍
TTOMYANGGGUNG

문보우
MOONBOW

박해리
PARK HAERI

서린
SEOLIN

심지어
SIMJIUH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안혜영
AN HYEYOUNG

에이미
AMY

오시영
OHSIYOUNG

옴씩코믹스
OMSCIC COMICS

우연식
WOO YOUNSIK

우주의날님
WUUJUUINALNIM

유명상
YU MYUNGSANG

이빈소연
LEEBINSOYEON

이승연
LEE SEUNGYEON

이일주
LEE ILJU

이지은
LEE JIEUN

이해선
LEE HAESUN

임기환
LIM KIIHWAN

장미영
CHANG MIYOUNG

장진화
JANG JINHWA

정성훈
JUNG SUNGHUN

정연지
JEOUNG YEONJI

주원맨
JUWONMAN

주정민
JOO JEONGMIN

주지민
JUJIMIN

착한비
KIND B

최성민
CHOI SUNGMIN

최재훈
CHOI JAEHOON

최준혁
CHOI JUN HYEOK

최혜령
CHOI HAERYUNG

키지
2KZ

페이퍼 빌리지
PAPER VILLAGE

한요
HANYO

허지영
HEO JIYOUNG

황수빈
HWANG SUBIN

코슈마매거진
CAUCHEMAR MAGAZINE


    OPINION
  • Q.일러스트레이션 시장에서 고양이와 강아지가 미치는 영향?

    • 고양이와 개는 일러스트와 크게 다리지 않게 실제로도 귀엽다는 것. 못생긴 인간은 많지만, 못생긴 고양이와 개보다 귀여운 고양이와 개들이 많다. 그렇기에 사람을 그리는 것과 물컵을 그리는 것만큼 미화시키지 않아도 된다.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과 같다.
      비어갱 beeergang
    • 개와 고양이는 중요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슈마매거진 cauchemarmagazine
    • 사람과 친밀한 대표적인 동물로써 가장 많이 소비된다.
      김주임 Kim jooim
    • 인간에게 스스로 다가와준 고마운 동물이죠. 인간을 사랑해 준 그들을 더욱 사랑해 주어야 합니다.
      문보우 moonbow
    • 일단 굉장히 귀여운 영향임은 분명하고 그렇기 때문에 대중성을 위해서라도, 언젠간 그릴 수 밖에 없는 멋쩍은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오로휘 Rohui Oh
    • 주인에게 애정을 갈구하는 집사님들의 막강한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는 것 같다.
      김재하 Jaeha Kim
    • 그림을 소비하는 연령층, 예술에 대하여 관심이 낮았던 사람들 등 다양하고 친근하게 시장으로 유입시키는 매개체가 되어준다고 생각한다.
      황수빈 Hwang Subin
    • 얼마나 맛있으면 그렇게 많이 그릴까.
      502
    • 부드럽고 말랑한 것들의 힘을 증명.
      백잼 Baek Jam
    •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좋은 소재로서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영리 Young Lee
    • 1인 가구가 월등히 늘어나는 현대 사회에서는 개개인이 외롭고 고독한 삶 속에서 그런 생명체를 통해 위안을 받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고양이나 강아지와 함께 한다는 것은 용기나 책임감을 필요로 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든 예술이 그러하듯이 그런 자연과 생명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을 창작물로 풀어내거나 혹은 소비하면서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김나훔 Kim nahum
    •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면서 내 가족인 개와 고양이와 대입될 수 있는 이 두 소재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할 것 같습니다.
      김가슬 Kim gaseul
    • 그리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기분이 좋아진다.
      곽명주 Kwak Myeongju
    • 아주 아주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써써 SSEO
    • 절대로 떼어놓을 수 없는 존재.
      이지은 Lee Jieun
    • 많이들 선호 하는것 같아요 한마디로 상업성이 있다고 봐요.
      시문 Seamoon
    • 많은 경우는 쉬운 소재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이일주 Lee Ilju
    •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라 가장 쉽고 많이 볼 수 있는 일러스트 주제이다. 그래서 그리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이 주제에 개인의 특별한 의미를 어떤 식으로 담아야하는지, 어떻게 본인만의 방법으로 다르게 그려내야하는지 가장 많은 고민을 하게 하는 주제이다.
      한수진 Sujan
    • 귀여운 소재를 주며 귀여움의 상징이 됩니다.
      김보선 Kim Bosun
    •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주제.
      양한슬 Yang Hanseul
    • 인간에게 가장 친숙한 대표 동물들인 만큼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때문에 시장에서 끊임없이 소비될 수 있는 소재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윌리스 Willeys
    • 현 일러스트레이션 시장에 반려견과 반려묘의 지분은 매우 크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그 관심 종에대한 전반적 관심이 아닌 오직 반려동물로서의 관심만 부각 되는 것 같아 우려되는 바입니다.
      고준호 Bekologic
    • 막대한 것 같아요.
      이해선 Lee Haesun
    • 작업물과 소재 간의 상호작용이 작가에게도, 그리고 강아지와 고양이에 대한 인식 변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수킴 Isu Kim
    • 초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합니다.
      엄주 Eomju
    • 사람들이 고양이과 강아지에 대한 특징을 잘 아는 만큼 창작물에 대한 수요가 큰 것 같다.
      서린 Seolin
    • 미분양 고양이와 재고가 된 책은 세상에 많지만, 고양이 책은 잘 팔린다.
      아윤 AYUN
    • 일러스트레이션 시장뿐만 아니라 어느 시장에서도 사랑받는, 영향력이 큰 존재.
      안혜영 An Hye Young
    • 가장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대상(애완용으로써) 이고 많은 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소재여서 많은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안민주 Minju An
    • 삽화에 고양이나 강아지가 있으면 애묘인과 애견인의 마음이 더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장진화 Jinhwa Jang
    • 고양이와 강아지들은 참 귀여워서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줘요 그렇지만 이미지가 빠르게 소비되는 건 아쉬워요.
      이솔범 Lee Solbum
    • 귀엽습니다.
      미늉킴 Minjung Kim
    • 반려 동물과 함께하는 인구도 늘고 특히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최근에 더욱 많아진 것 같은데 그러면서 관련 작업물들이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주변 작업자들 중에서도 고양이나 개를 키우는 사람들이 아무것도 키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훨씬 비율이 높은데요, 그것도 영향이 있을까요, 일단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것들을 자주 그리게 되니까요. 저는 그렇습니다.
      장미영 Miyoung Chang
    • 없어선 안될 것 같은 존재.
      서지민 Jimin Suh
    • 고양이 강아지의 귀여움을 누가 이기리.
      김윤영 Yunyoung Kim
    • 인간은 그만큼 귀엽지 않으니까 어쩔수없다.
      누누프레스 Nunupress
    • 그들만의 친숙함과 귀여움이 작업의 호감도를 높이곤 한다.
      최혜령 Choi Haeryung
    • 귀여움 증가 200%, 하지만 전체적으로 비슷해지는 경향.
      조오 ZO_O
    • 보기만 해도 행복해진다.
      보은 Voeun
    • 대중적이고 친근한 소재이기 때문에, 단숨에 긍정적인 판단이 가능한 것 같다. 아 귀여워! 하고.
      긴 Kin
    • 귀여운 동물친구로 친근감이 크고 그림으로 그렸을때 마냥 기분좋은 것 같습니다.
      페이퍼빌리지 Paper Village
    • 그들의 치명적인 매력덕분에 누구나 쉽게 작업물에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 ‘돈이 되는 그림’의 대표적인 예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임기환 Limkiihwan
    • 다소 획일적인 이미지가 많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대중적으로 고양이, 강아지에 대한 좋은 인식이 증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베이컨시 Vacancy
    • 창작자에게 영감을 선사하고 소비자에게 구매욕구을 들게 해주는 존재...?
      묘지 Myoji
    • 본질적인 귀여움을 이미지의 형태로 소비하게 해주는 소재로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지영 Jiyung Lee
    • 귀엽고 무해한 것은 언제나 옳기 때문에, 많이 사랑받는 주제인 것 같다.
      박달리 Dali Park
    • 취향과 함께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이 같이 표현되고 소비되는 존재.
      한아인 Ain Han
    •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넘치도록 만든다.
      키지 2kz
    • 적자를 피하려면 고양이와 강아지를 그리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네요...
      최준혁 Choi Jun Hyeok
    • 리트윗 & 좋아요 수를 받고 싶다. 조금 떨어진 자존감을 올리고 싶다. 이 미친듯한 귀여움을 자랑하고 싶다!!!! 는 마음만큼 영향을 주네요.
      김예현 Yehyun Kim
    • 디스 이즈 귀여움 컴피티션!!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거스를 일이 없을 것 같은 흐름이지만. 새로운 형태의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족이 만들어지고 우리는 그 모습을 계속 담아내고 싶으니까요.
      노 낫 네버 No not never
    • 시장에서 아주 큰 영향력이 있다. 하지만 고양이, 강아지 이미지를 만들고 소비하는것 모두가 사람인 점이 제일 이상하다.
      하호하호 Hahohaho
    • 고양이와 강아지에게 친근함을 느끼게 한다.
      최연주 Choi Yeon ju
    • 고양이와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만큼 그림도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류수현 Ryusoohyun
    • 소비자를 기분 좋고 행복하게 하는 것 같은데, 나와는 크게 상관이 없어서 슬플 뿐이다.
      최성민 Choi Sungmin
    • 선호되는 동물이기에 호감을 유지하기 유리한 것 같다. 많으니 더 많이 필요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몇 년 후엔 모든 그림이 다 고양이로 도배되어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한다.
      고주연 Jooyeon Koh
    • 강아지와 고양이를 귀엽게 그린다면 상업적으로 절반의 성공은 이미 보장된 셈.
      우연식 Woo Younsik
    • 귀여움.
      류은지 Ryu Eunji
    • 귀여움과 공감대, 재미요소를 다 가진 소재를 거절하기는 어려우니까 지배적으로 큰 비중을 가질 수 밖에.
      주지민 Jujimin
    • 아주 크다고 생각해요.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나의 휴대폰 케이스에도 고양이 일러스트가 귀엽게 자리하고 있거든요.
      박해리 Park Haeri
    • 강아지와 고양이는 사람들에게 다가가기 쉬운 소재인 것 같습니다.
      뿌리 Ppuri
    • 친숙하고 가까운 그래서 덕분에 다양한 고양이와 강아지를 볼 수 있어서 즐겁습니다.
      김현민 Kim hyunmin
    • 강아지, 고양이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다른 형태의 가족이라 그림으로 다루는 분들도 많고 소비하는 분들도 많은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강아지, 고양이 그림에 대한 무조건적인 관심에 작가로서 회의적인 감정이 들 수도 있지만 그냥 각자 좋아하는 것을 하고 있는 것뿐이라고 생각해요.
      리밀 Limil
    • 고양이와 강아지는 소비자들이 일러스트레이션 시장에 관심 갖게 하는 입문용 소재(?)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기믁 Gimuc
    • 무시할 수 없는 소재. 어떻게 보면 가장 쉽게 반응을 얻어낼 수 있는 소재라고도 생각이 들어요. 친근하면서도 귀여우니까요.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반려동물과 닮은 그림을 보면 거의 무조건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대체로 읽히기 쉬운 이미지라 더 반응을 하는 것이라고도 생각해요.
      이승연 Lee Seungyeon
    • 귀여워서 소비를 부추기기 때문에 긍정적이다.
      박영준 Youngjoon Park
    • 직접적으로 경험해보지는 않았지만 일러스트레이션 페어에 보면 고양이가 많을걸로 보아 정서적으로 접근하기 쉽고 그리기도 쉬워서 공급이 많으므로 그림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일러스트레이션이라는것을 들었을때 귀여운 고양이나 강아지를 생각하게 되는것 같다.
      주정민 Joo Jeongmin
    • 99999% 그들의 따뜻함은 누구도 거부할 수 없죠(후후)..
      에이미 Amy
    • 귀여움의 힘
      오시영 Oh Siyoung
    • 친근한 만큼 소재로 많이 쓰이는 만큼, 적잖은 영향력을 미치지 않을까.
      유리비 YuriB
    • 대세이고, 반려동물이고, 귀엽기때문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압도적이다.
      구현성 Goo Hyun seong
    • 사랑받을 수 밖에 없기에 끝없이 만들어지는 게 아닐까.
      남수 Namsooo
    • 4번타자.
      추미림 Chu Mirim
    • 한국에서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소재로 한 귀여운 그림이 인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김유 Yu Kim
    • 어느 순간 ‘귀여움’이 큰 부분을 차지하게 되어버린 일러스트레이션 시장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는 캐릭터로서 가장 친숙하면서도 강력한 무기가 된 것 같다.
      허지영 Heo Jiyoung
    • 귀여움으로 매출상승...?
      착한비 Kind B
    • 일러스트레이션 시장의 현황을 잘 모르겠습니다.
      옴씩 코믹스 OMSCIC COMICS
    • 잘 모르겠습니다.
      유명상 Yu Myungsang
    • 어떤, 절대적인 사랑스러움.
      한요 Hanyo
    • 좋은 소재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일러스트레이션의 표현 주제를 한정적으로 보이도록 하는 면도 다소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빈소연 Leebinsoyeon
    • 매력적인 소재.
      최도은 Choi Do Eun
    • 끔찍하게 귀여운 영향.
      정연지 Jeoung Yeonji
    • 귀여움과 사랑스러움 뒤에 밀려오는 피로감.
      기바 Giva
    • 강아지, 고양이가 등장할 때와 아닐 때 반응의 괴리에는 가끔 놀라곤 하는데 저부터도 털 달린 동물이 나오면 우선 주목도가 올라가서 어쩔 수 없나 생각하게 됩니다.
      우주의 날님 Wuujuuinalnim
    • 우리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일러스트레이션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생각합니다.
      박심지 Simji Park
    • 더 많은 상상력과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정하 Seo jeong ha
    • 질투날만큼 인기가 좋다. 질투난다.
      주원맨 Juwonman
    • 인기가 많은 소재.
      손아용 Son Ayong
    •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에게나 친숙하기 때문에 특히 국적과 연령이 상관없는 캐릭터와 굿즈 산업에서는 확실히 돈이 되는 아이템.
      아무도 Amoodo
    • 심지어 일러스트레이션 시장뿐 아니라 삶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Simjiuh
    • 감상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이정 Jeong Lee
    • 라면이나 소주 같은 존재가 아닐까.
      앤디쿤 Andy Khun
    • 시장에서의 위치는 알 수 없지만 다들 너무 많이 그리는 것 같다.
      권민호 Kwon Minho
    • 너무 사랑스러운 도움들이라 영향력이 대단하기 때문에 작가들이 의식적으로 이를 피해가며 더 새로운 작업에 대해 고민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최재훈 Jaehoon Choi
    • 세상 모든 사람이 동물 애호가가 되어 있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
      정성훈 Jung Sunghun
    • 쉬운 소재이자 재미있는 소재.
      똠양꿍 Ttomyangkkung
    • 서로 피로를 주는 인간 대신 감정이입할수 있는 대상으로 가장 많이 사용 되는 주제
      이푸로니 Rhee Pooroni
  • Q.고양이나 강아지가 되고 싶을 때?

    • 먹고 자고 놀기만 하고싶은 것..
      비어갱 beeergang
    • 없습니다.
      코슈마매거진 cauchemarmagazine
    • 꼬리로 의사 표현을 하고 싶을때
      김주임 Kim jooim
    • 떠돌이 검은고양이가 사람들이 많이 지나지 않는 풀 속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을 때
      문보우 moonbow
    • 밥 하거나 걷기 귀찮을 때
      오로휘 Rohui Oh
    •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고 싶을 때
      김재하 Jaeha Kim
    • 한참 바쁠때 혼자 마약방석(?)에서 평화롭게 자고 있을 때
      황수빈 Hwang Subin
    • 나보다 비싼 걸 먹는거 같은 친구네 집 개를 볼 때
      502
    • 인간은 가기 힘든 포근한 공간에서 낮잠
      백잼 Baek Jam
    • 고양이나 강아지가 행복해 보일 때
      영리 Young Lee
    • 인간처럼 국가나 소속에 얽매이며 존재 그 이상의 무언갈 계속 요구받는 동물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이나 강아지에 비해 인간은 세상의 더 많은 것들을 소유하고 음미할 수 있다고는 하지만 딱 그만큼의 책임감과 필요, 요구에 마음을 짓눌릴 때가 있는듯합니다. 햇빛 따스한 오후에 양지바른 곳에 누워 낮잠을 자는 고양이나 벌판을 뛰어다니며 꼬리를 흔드는 강아지를 보고 있노라면 저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는 욕구를 강하게 느낍니다.
      김나훔 Kim nahum
    • 출근전 자고 있는 모습을 볼 때
      김가슬 Kim gaseul
    • 잘못을 해도 귀여울 때
      곽명주 Kwak Myeongju
    • 우리집 고양이를 볼 때
      써써 SSEO
    • 항상. 란마 1/2처럼 낮에는 개로 변하고 싶다는 생각을 매 순간한다.
      이지은 Lee Jieun
    • 못생겨도 살쪄도 말썽부려도 언제나 귀엽잖아요. 저도 그랬으면 좋더라구요.
      시문 Seamoon
    • 없습니다.
      이일주 Lee Ilju
    • 난 의자에 앉아서 밤새 작업하는데 내 침대에서 이불덮고 잘 때
      한수진 Sujan
    • 삶에 회의감이 들 때, 매시간을 새롭게 산다는 고양이가 되고 싶습니다.
      김보선 Kim Bosun
    • 아침에 출근준비 하는데 옆에서 누워서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때
      양한슬 Yang Hanseul
    • 없습니다. 스스로 인간임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윌리스 Willeys
    • 인간으로서 그들을 볼때 가장 행복하다고 생각되어, 고양이나 강아지가 되고싶다는 생각보다는 인간으로서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은 것 같습니다.
      고준호 Bekologic
    • 낮잠자고 있을 때요..
      이해선 Lee Haesun
    • 고양이가 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이수킴 Isu Kim
    • 동거하는 고양이의 하루를 보면 쟤가 나면으면 싶을 때가 있습니다.
      엄주 Eomju
    • 출근하기 전에 침대 위에 누워있는 고양이 배를 쓰다듬을 때
      서린 Seolin
    • 없었던 것은, 냥이는 냥이대로 저는 저대로 행복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아윤 AYUN
    • 타인의 시선은 의식하지 않은 채 아무 걱정 없이 뛰고, 먹고, 잠들고 싶을 때
      안혜영 An Hye Young
    • 누군가가 모든것을 보살펴주는 것이 부럽다.
      안민주 Minju An
    • 사는 것이 힘들고 마음이 괴로울 때
      장진화 Jinhwa Jang
    • 낮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나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을 때
      이솔범 Lee Solbum
    • 작업하는 나를 누워서 쳐다보고 있을 때
      미늉킴 Minjung Kim
    • 자꾸 지난 일을 후회하고 돌이킬 때 그렇습니다. 동물들은 현재만을 산다고 하더라구요.
      장미영 Miyoung Chang
    • 그들이 귀여움으로 사랑 받을 때!
      서지민 Jimin Suh
    • 밥 먹을 시간 없이 바쁜 하루에 유유히 산책중인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았을 때
      김윤영 Yunyoung Kim
    • 죽어도 집에 초대 안하던 심남이가 고양이 밥주라고 자기집 비밀번호 알려줬을 때
      누누프레스 Nunupress
    • 아무 것도 안하고 먹고 자고 싶을 때
      최혜령 Choi Haeryung
    • 존재만으로 사랑받는 것이 부러울 때
      조오 ZO_O
    • 평온하게 자는 고양이와 강아지를 볼 때
      보은 Voeun
    • 순발력이 필요할 때
      긴 Kin
    •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고 그것이 너무나 당연한 것처럼 사는 강아지를 볼때..ㅎㅎ
      페이퍼빌리지 Paper Village
    • 마감 하느라 밤에 잠을 못 잘 때 강아지가 되고 싶습니다.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 아침에 출근할 때 마다 자고있는 강아지를 보며 드는 생각입니다.
      임기환 Limkiihwan
    • 아무것도, 아무도 의식하지 않고 유유히 걸어갈 때.
      베이컨시 Vacancy
    • 우리집 고양이가 마감중인 내 노트북위에 올라와서 잠들 때
      묘지 Myoji
    • 인간으로서 할 일이 많을 때 입니다.
      이지영 Jiyung Lee
    • 엄청 뚱뚱한 고양이가 배를 내놓고 자는것 조차 귀여워서 깨물어주고 싶을 때
      박달리 Dali Park
    • 붙임성 없는 고양이의 태도가 성향이라는 이유로 충분히 이해받을 때
      한아인 Ain Han
    • 그럴 때가 없었다.
      키지 2kz
    • 솔직히 말하면 항상 되고 싶습니다.
      최준혁 Choi Jun Hyeok
    • 출근할 때
      김예현 Yehyun Kim
    • 금방자고 일어나도,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귀여움을 유지할 때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 사랑이 필요할 때!
      노 낫 네버 No not never
    • 내 앞에 있는 고양이나 강아지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할 때
      하호하호 Hahohaho
    • 철야 작업 중인 내 옆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는 고양이를 볼 때
      최연주 Choi Yeon ju
    • 출근 할 때
      류수현 Ryusoohyun
    • 애니메이션 '고양이의 보은'을 봤을 때
      최성민 Choi Sungmin
    • 우리 집 고양이는 항상 피곤해하면서 자는 것 같다. 5년 넘게 피곤해하는데 미래와 상관없이 잠을 자도 괜찮을 때 가장 부럽다.
      고주연 Jooyeon Koh
    • 가끔 나도 움직이는 귀나 꼬리가 있었으면 싶을 때가 있다.
      우연식 Woo Younsik
    • 고양이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을 때
      류은지 Ryu Eunji
    • 시도때도 없이 누워있는 우리집 강아지를 볼 때
      주지민 Jujimin
    • 지난 밤 정리가 되었다고 생각한 수많은 고민이 매일 아침 눈을 뜨자마자 시작될 때
      박해리 Park Haeri
    • 높은 곳에 쉽게 올라가고 싶을때 고양이가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안드는 무언가에게 망설임 없이 주먹을 날리고 싶을때도 고양이가 되고 싶습니다.
      뿌리 Ppuri
    • 고양이와 대화하고 싶을 때
      김현민 Kim hyunmin
    • 뭐 때문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다음 생에는 부잣집 고양이로 태어나는 게 제일 낫겠다는 생각을 한 번 한 적이 있어요.
      리밀 Limil
    • 고양이 강아지가 되고싶을 때는, 씻을 때 입니다. 사실 항상 그들이 부럽습니다. 날쌘 몸과 귀여움 받는 것 등등.
      기믁 Gimuc
    • 일을 할 때 간절하게 고양이나 강아지가 되고 싶습니다. 누군가가 나를 먹여살리기 위해 일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승연 Lee Seungyeon
    • 강아지는 긍정적인 것 같아 좋을 것 같긴 하지만 가끔 고양이가 누워있는 모습을 보면 질투가 난다. 차라리 잠이라도 자면 괜찮을 텐데 누워서 나를 쳐다보면 그건 정말.
      박영준 Youngjoon Park
    • 우리 강아지랑 놀 때
      주정민 Joo Jeongmin
    • 보송보송하게 누워있을 때
      에이미 Amy
    • 잠잘 때
      오시영 Oh Siyoung
    • 걱정이 없어 보이는 잠든 모습을 볼 때
      유리비 YuriB
    • 한가롭게 누워있는 것을 볼 때
      구현성 Goo Hyun seong
    • 박스에 들어가면 안정된다던가, 햇살을 맞으면 행복하다던가 하는 단순한 기쁨을 느끼고 싶을 때
      남수 Namsooo
    • 햇살받으면서 낮잠잘 때
      추미림 Chu Mirim
    • 먹기 위해 요리 할 필요가 없는 것
      김유 Yu Kim
    • 단잠에 빠져있는 고양이나 강아지를 보았을 때
      허지영 Heo Jiyoung
    • 마감에 허덕이는 내 발밑에 벌러덩 누워있는 호두를 볼 때
      착한비 Kind B
    • 고등학생 때 아침 잠을 푹자는 저희 집 개를 보고 무척 부러웠습니다. 그 때 진심으로 개가 되고 싶었습니다.
      옴씩 코믹스 OMSCIC COMICS
    • 없다.
      유명상 Yu Myungsang
    • 스트레칭 할 때. 정말 부드럽게 쭉쭉 펴지는게 신기하다.
      한요 Hanyo
    • 인생을 어떻게 잘 살아야할 지 모를 때
      이빈소연 Leebinsoyeon
    • 고양이 발을 만질 때
      최도은 Choi Do Eun
    • 잘 때
      정연지 Jeoung Yeonji
    • 출근을 위해 기상 해야 할 때
      기바 Giva
    • 제가 시로가 되고, 시로가 제가 되어보는 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우주의 날님 Wuujuuinalnim
    • 아직까진 없습니다.
      박심지 Simji Park
    • 매일 아침 7시 출근할 때입니다.
      서정하 Seo jeong ha
    • 없다.
      주원맨 Juwonman
    • 나보다 잠을 많이 잘 때
      손아용 Son Ayong
    • 유럽 부잣집에서 키우는 대형견의 팔자가 최고인 것 같다. 하루 세 번 좋은 공기의 공원 산책, 비싼 밥, 주기적인 건강검진.
      아무도 Amoodo
    • 심지어 일러스트레이션 시장뿐 아니라 삶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Simjiuh
    • 없음
      이정 Jeong Lee
    • 비 오는 날 팔자 좋게 늘어져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자주 그런 생각을 한다.
      앤디쿤 Andy Khun
    • 생각해 본 적 없다.
      권민호 Kwon Minho
    • 그럴 때는 없다.
      최재훈 Jaehoon Choi
    • 되고 싶은 적은 없지만 생각해 보자면 '약속 늦었을 때'가 좋을 것 같다.
      정성훈 Jung Sunghun
    • 뭐가 뭔지 알아야 할 때
      똠양꿍 Ttomyangkkung
    • 자신이 원하는 행동을 하는 고양이의 모습을 볼 때
      이푸로니 Rhee Pooroni
  • Q.일러스트레이터 그만두고 싶었던 경험?

    • 없다.
      비어갱 beeergang
    • 늘 그만두고 싶습니다.
      코슈마매거진 cauchemarmagazine
    • 일이 없고 가난 했을 때
      김주임 Kim jooim
    • 노동의 시간만큼 벌이가 변변치 않을 때
      문보우 moonbow
    • 아직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지만 역시 싼값에 들어오는 외주를 마주할 때 가장 고통스럽다.
      오로휘 Rohui Oh
    • 아직 시작 한지 얼마 안돼서..
      김재하 Jaeha Kim
    • 아직은 일러스트레이터로써 커리어를 시작하는 단계라 없는것 같다.
      황수빈 Hwang Subin
    • 작업과 나를 분리하지 못하는 수많은 순간마다
      502
    •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의견이나 제안이 무시당할 때
      백잼 Baek Jam
    • 정당한 페이를 아까워하고 예술의 가치를 쉽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생각들이 주류가 된다고 느낄 때
      영리 Young Lee
    • 보통 외주 작업을 통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을 많이 해왔었는데 일이 갑자기 몰아칠 때는 스트레스도 있었고 반대로 한동안 작업 의뢰가 뜸하거나 할 때는 이게 정상적인 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가 하는 회의감이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김나훔 Kim nahum
    • 직업이라고 인정받지 못할 때
      김가슬 Kim gaseul
    • 못그려서 답답한적은 많지만 그림을 그만 그리고 싶은적은 없는 것 같다.
      곽명주 Kwak Myeongju
    • 아직 없습니다.
      써써 SSEO
    • 아직은 일러스트레이터라고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없다.
      이지은 Lee Jieun
    • 없었고 앞으로도 없었으면 좋겠어요.
      시문 Seamoon
    • 딱히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커리어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이일주 Lee Ilju
    • 졸업전시 했을 때
      한수진 Sujan
    • 돈 벌기가 막막해 다시 회사에 다녀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김보선 Kim Bosun
    • 무리한 수정사항을 모두 들어줬는데 오히려 비용을 깎아달라는 요청을 받았을 때
      양한슬 Yang Hanseul
    • 없습니다.
      윌리스 Willeys
    • 아직은 없습니다.
      고준호 Bekologic
    • 없어요.
      이해선 Lee Haesun
    • 작가 본인의 창작물이 아닌 다른 서비스는 제공해 드릴 수 없어서 그만두었습니다.
      이수킴 Isu Kim
    • 클라이언트도 아닌 사람들이 그림을 두고 함부로 평가했을때와 클라이언트가 삽화료를 제때 입금하지 않았을때 입니다.
      엄주 Eomju
    • 스스로에 대한 한계를 느낄 때
      서린 Seolin
    • 아직은 그만둔다고도 말하기 민망한 신입입니다.
      아윤 AYUN
    • 마음을 울리는 작업들을 마주할 때. 그리고 나는 그런 작업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한계를 느낄 때 그만두고 싶다 생각한다.
      안혜영 An Hye Young
    • 아직은 없는 것 같다.
      안민주 Minju An
    • 아직은 없습니다.
      장진화 Jinhwa Jang
    • 아직은 없어요.
      이솔범 Lee Solbum
    • 아직은 없습니다.
      미늉킴 Minjung Kim
    • 사실 아직 딱 '일러스트레이터'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작업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이라고 한다면 맥북을 지하철에 두고 내렸을 때인 것 같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노트북을 다시 사려면 이 일로는 안될 것 같은데, 그런 생각을 했는데 그 때 좀 웃기고 슬펐어요. 다시 찾기는 했지만요.
      장미영 Miyoung Chang
    • 아직은 없어요.
      서지민 Jimin Suh
    • 아직 없습니다.
      김윤영 Yunyoung Kim
    • 없다. 왜냐면 이제 시작이라
      누누프레스 Nunupress
    • 아직까진 없다.
      최혜령 Choi Haeryung
    • 아직은 없다.
      조오 ZO_O
    • 세금신고 기간때마다..
      보은 Voeun
    • 아직은 잘 모르겠다.
      긴 Kin
    • 금전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을 때
      페이퍼빌리지 Paper Village
    • 아직 없었습니다.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없습니다.
      임기환 Limkiihwan
    • 딱히 없습니다.
      베이컨시 Vacancy
    • 밤샘작업 몇일째하고 고양이 사료는 다 떨어져가는데 통장 잔고는 어쩐지 바닥이었을 때
      묘지 Myoji
    • 없습니다..왜냐하면 아직 시작도 못해서..
      이지영 Jiyung Lee
    • 그림그리는 것을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박달리 Dali Park
    • 생각대로 표현이 되지 않을 때
      한아인 Ain Han
    • 아직까지는 그런 일이 없다.
      키지 2kz
    • 일 해보지도 않았기 때문에 그만두고 싶은 경험이 없습니다...
      최준혁 Choi Jun Hyeok
    • 내 그림 제일 구려 병에 걸릴 때. 근데 꽤 자주 걸립니다...
      김예현 Yehyun Kim
    • 클라이언트의 요구와 타협하기 싫을 때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 먼 길을 돌아 그림을 그리게 되었기 때문에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아직 일러스트레이터, 라고 불리울 수 있는 지 조금 자신이 없습니다.
      노 낫 네버 No not never
    • 제작하고 싶은 작업 모두를 빠듯한 사비로 진행할 때마다 그만두고 싶다.
      하호하호 Hahohaho
    • 새벽에 밤새우고 마감 후 다음날 이른 아침 수정 전화 왔을 때
      최연주 Choi Yeon ju

    • 류수현 Ryusoohyun
    • 나에게 한 장의 그림은 좋은 만화를 위한 배움의 영역이라 직업적으로 자신을 만화가이지 일러스트레이터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고 생각해본 적 또한 없다.
      최성민 Choi Sungmin
    • 그림을 마음대로 수정하고 그 그림이 메인이 되어 다른 프로젝트에 연계될 때 가장 힘이 빠진다. 그리고 알려주지 않을 때 더욱, 그리고 그런 일이 자꾸만 반복될 때
      고주연 Jooyeon Koh
    • 오늘도 진지하게 고민했다.
      우연식 Woo Younsik
    • 없습니다.
      류은지 Ryu Eunji
    • 내가 좋아하는 그림과 소비자가 좋아하는 그림. 사이에서 고민하게 될 때
      주지민 Jujimin
    • 저를 일러스트레이터라고 부를수 있는 단계가 아니라서 그만두고 싶었던 경험이 없습니다.
      박해리 Park Haeri
    • 딱히 없습니다.
      뿌리 Ppuri
    •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받았는데 갑자기 너무 적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김현민 Kim hyunmin
    • 다른 직업에 비해 미래가 불투명하다고 느껴질 때, 투자하고 시간 들이면 바로바로 월급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 다른 걸 해야 하나 생각이 들어요.
      리밀 Limil
    •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지 않아 그만두고 싶은 적은 없으나 다른 작가들의 좋은 작업들을 보면서 질투와 자괴감을 느낀 적은 있습니다.
      기믁 Gimuc
    • 쏟아내는 노력에 비해 그 가치가 존중받지 못할 때 힘들어요. 재능기부를 요구하거나, 무조건 깎아내리고 보는 그런 순간. 그리고 일러스트레이터나 그림작가라고 한다면 일반적으로 돌아오는 반응 중 하나가 돈은 되냐 물어봐요 힘내라는 동정의 눈길도 계속 받으면 정말 우울하거든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힘들 때는 사실 매번 와요. 그래도 다음날 작업이 잘 풀리면 또 언제 그만두고 싶었냐는 듯 좋다고 날아다니죠.
      이승연 Lee Seungyeon
    • 이번 프로젝트라고 하면 화내실 거죠? 하하.
      박영준 Youngjoon Park
    • 내작업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가 너무 어려웠을때 매번 새프로젝트 시작전에는 항상이런 증상이 있는데 그나마 매해 나아져서 다행이다.
      주정민 Joo Jeongmin
    • 아니요 일주세요(찡긋 ㅇ.<)~~
      에이미 Amy
    • 도용 사건
      오시영 Oh Siyoung
    • 일이 없고 잔고도 없을 때
      유리비 YuriB
    • 그림을 그리는 것이 답도 없고 끝도 없어서 공허했을 때
      구현성 Goo Hyun seong
    • 항상 최대한 가벼운 마음을 먹으려 하는 편이라 그만두고 싶던 적은 없었어요.
      남수 Namsooo
    • 새로운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어려울 때가 제일 힘들지만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다.
      추미림 Chu Mirim
    • 여전히 다른 일을 통해 생활비를 벌어야 하는 것. 그렇지만 사실 그만두고 싶었던 적은 없는 것 같아요.
      김유 Yu Kim
    • 멋모르고 시작한 나와 영 안 맞는 작업을 잘 마무리 지어야만 했을 때.
      허지영 Heo Jiyoung
    • 체력이 바닥나서 눕고싶은데 그러질 못할 때
      착한비 Kind B
    • 클라이언트에게 맞춰주다보니 어느새 스탁이미지 같은 그림을 그리고 있었고, 이런 일러스트레이션은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옴씩 코믹스 OMSCIC COMICS
    • 작업이 잘 안나오는데 마감이 가까워질때 마다 느낀다.
      유명상 Yu Myungsang
    • 아직 그런 생각이 들 만큼 한 거 같지 않다. 더, 충분히 하고 싶다.
      한요 Hanyo
    • 아직은 없는 것 같아요.
      이빈소연 Leebinsoyeon
    • 스스로 작업에 대한 의문이 들때 가끔
      최도은 Choi Do Eun
    • 매일
      정연지 Jeoung Yeonji
    • 머릿속 이미지를 구체화 하는 과정에서 잘 안풀릴때. 시간과 체력을 소모가 너무 크다.
      기바 Giva
    • 현재의 제게 일러스트레이터라는 단어가 적합한지도 모르겠으나 한 달에 두어 번 정산과 마주할 때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주의 날님 Wuujuuinalnim
    • 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하기 힘들어 그림을 그렸는데, 되려 말과 글이 필요한 순간 입니다.
      박심지 Simji Park
    • 어느 순간 내 그림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시선을 신경쓰는 그림을 그리고 있을 때
      서정하 Seo jeong ha
    • 없다.
      주원맨 Juwonman
    • 특정 목적을 위해 이미지를 만드는 저를 달리 정의할 말이 없어서 종종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소개를 하지만, 실은 저 스스로를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손아용 Son Ayong
    •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경험 없음.
      아무도 Amoodo
    • 언제나 내가 일러스트레이터로써 불릴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합니다.
      심지어 Simjiuh
    • 여성혐오적인 작업과 태도를 취하는 작가들 그리고 그것을 묵인하는 분위기를 보면 판 전체에 환멸이 납니다 그럴 때마다 주위 여자 작가들 보면서 버텨용.
      이정 Jeong Lee
    • 재능 넘치는 신인작가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을 때. 더 이상 시장이 원하는 작가가 아니라는 작가을 했을 때.
      앤디쿤 Andy Khun
    • 할 수 있는게 이것 밖에 없어 감히 생각해 볼 수 없었다.
      권민호 Kwon Minho
    • 없다.
      최재훈 Jaehoon Choi
    • 그런 적 없다.
      정성훈 Jung Sunghun
    • 없음
      똠양꿍 Ttomyangkkung
    • 내 작업을 모방한 그림들을 시장에서 많이 보게되면서.
      이푸로니 Rhee Pooroni
  • Q.그리고자 하는 그림과 돈이 되는 그림의 차이점?

    • 음.. 잘 모르겠다. 내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도 돈이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물론 액수는 크든 작든). 하지만 나는 내 그림을 돈으로 만들 시도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돈을 못 벌었다. 이제 시도해보려 한다.
      비어갱 beeergang
    • 그리고자 하는 그림과 돈이되는 그림의 차이는 그 그림이 어떠한 기호가 있는 시대에 있느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코슈마매거진 cauchemarmagazine
    • 자신을 만족시키는 그림과 대중을 만족시키는 그림의 차이
      김주임 Kim jooim
    • 생각보다 가볍고, 예쁜 것들이 돈이 될 텐데. 그런 것들을 잘 못 그려서. 돈벌이를 조금 포기한 면이 있다.
      문보우 moonbow
    • 이야기에서 '나'를 좀 더 배제한 그림일수록 돈이 된다.
      오로휘 Rohui Oh
    • 나의 그림에 맞는 표현과 오브제를 선택할 수 있는가
      김재하 Jaeha Kim
    •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다양한 재료적 실험이 담겨있는 그림, 돈이 되는 그림은 어느정도 기존의 틀 안에서 심미적으로 편안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를 뽑아낸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황수빈 Hwang Subin
    • 돈이 되어본 적이 없어 모르겠다.
      502
    • 작업과 시장의 타이밍
      백잼 Baek Jam
    • 시간과 인지도, 유행의 차이
      영리 Young Lee
    • '차이가 없다'고 믿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불특정한 다수의 클라이언트 혹은 대중의 마음에 들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한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장기적으로는 더 스스로를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가장 먼저 만족시켜야할 대상은 나 자신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하지만 돈이 되는 것은 전혀 별개의 일이라서 긴 호흡으로 참을성있게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나훔 Kim nahum
    • 그걸 빨리 이해하고 싶습니다.
      김가슬 Kim gaseul
    • 모든 결정을 스스로 하는 것과 타인의 의견을 존중한 그림
      곽명주 Kwak Myeongju
    • 항상 차이가 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써써 SSEO
    • 날 것의 거칠고 아슬아슬한 느낌과 그것을 쳐내고 광택제를 바른 결과물
      이지은 Lee Jieun
    • 내 이야기를 담아서 그리는게 과연 상업적일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합니다.
      시문 Seamoon
    • 보통은 대중적인 소재, 표현의 사용과 내용의 깊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일주 Lee Ilju
    • 다른 사람의 호불호. 돈이 되는 그림은 그걸 보는 사람이 반드시 '호'여야만 하니까
      한수진 Sujan
    • 그릴 때마다 다른 느낌으로 그리고 싶은데, 통일성 있는 개성의 그림이 돈이 됩니다.
      김보선 Kim Bosun
    • 그림을 완성했을 때의 행복도와 다음 그림에 대한 설레임
      양한슬 Yang Hanseul
    • 애초에 시작의 주체가 다르고, 작업 시간 또한 제재가 가해지기 때문에 작업물에 담기는 에너지 밀도가 차이가 날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윌리스 Willeys
    • 시대마다 메이저로 분류되는 그림의 스타일은 항상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자 하는 그림과 돈이 되는 그림의 차이점은, 본인이 자신의 미적 고집을 조금 덜어놓는지 아닌지에 달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고준호 Bekologic
    • 사람들과 작업자의 공감대 차이인 것 같아요.
      이해선 Lee Haesun
    • 취미와 직업의 차이라고 생각하는 동시에, 그 취미가 직업으로 이어진다면 이상적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수킴 Isu Kim
    • 돈을 염두하고 그림을 그리면 그림이 가식적으로 변합니다. 돈을 염두하지 않으면 자신의 가장 어두운 면이 검열없이 보여진다고 생각합니다.
      엄주 Eomju
    • 내가 그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그림과 다른 사람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것의 차이
      서린 Seolin
    • 일단 주변 친구들이 잘그렸다고 하는 그림이 제가 보면 별로인 걸 보니 돈벌긴 글렀나 봅니다.
      아윤 AYUN
    • 요즘은 다양한 취향의 소비층이 생겨 그리고자 하는 그림들이 돈이 되는 시대로 가고 있다 생각한다.
      안혜영 An Hye Young
    • 누군가의 개입이 있는가와 없는가의 차이인 것 같다.
      안민주 Minju An
    • 의뢰받아 작업한 그림은 시간에 쫓겨 완성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장진화 Jinhwa Jang
    • 이 질문을 들으면 결국엔 '좋은 작업' 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좋은 작업은 나와 작업을 볼 사람들을 함께 생각하는 게 아닐까요?
      이솔범 Lee Solbum
    • 보통 돈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자 합니다.
      미늉킴 Minjung Kim
    • 작업이 돈과 연결되는 경험을 일단은 더 해보고 싶어요. 물리적으로 본다면 작업 크기가 가장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사이즈가 넘어가면 지니기 부담스러워지니까요.
      장미영 Miyoung Chang
    • 애정도의 차이와 놀라움의 연속들
      서지민 Jimin Suh
    • 돈이 되는 그림을 그릴거야 하고 마음먹으면 곧 작업하기 싫어지는 이 마음
      김윤영 Yunyoung Kim
    • 그리고자하는 그림은 못생기고 추하고 틈이 많아도 어딘가 애틋한 그림, 돈이되는 그림은 반듯하고 예뻐보이는 그림. 예를들면 전자는 배우, 후자는 연예인.
      누누프레스 Nunupress
    • 클라이언트가 있는가 없는가
      최혜령 Choi Haeryung
    • 나만 아는 이야기와 남도 아는 이야기의 차이
      조오 ZO_O
    •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동기부여가 되는 그림. 돈이 되는 그림은 아마 자기표현 수단 + 독자나 클라이언트를 즐겁게 하는 것
      보은 Voeun
    • 눈치를 많-이 보는 것과 아닌 것
      긴 Kin
    • 내가 좋아서 그리는 그림은 기하학적이고 추상적인 면이 강한데 특별한 의미는 없고 재밌는 조형놀이 같다. 돈을 벌기 위해 그리는 그림은 인물을 그려야하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페이퍼빌리지 Paper Village
    • 잘 모르겠습니다.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 귀엽거나 그렇지 않거나
      임기환 Limkiihwan
    • 아무리 생각해봐도 잘 모르겠습니다. 알고 싶네요.
      베이컨시 Vacancy
    • 제가 너무 정답을 알고 싶은 질문이네요.
      묘지 Myoji
    • 저는 돈이 되는 그림을 그리고자 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알 수 가 없어요.
      이지영 Jiyung Lee
    • 분명한 것은 있겠지만 또 굳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박달리 Dali Park
    • 표현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제대로 구현한다면 돈이 되는 그림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한아인 Ain Han
    • 내 욕심대로 그리는 그림이 그리고자 하는 그림이고 돈이 되는 그림은 다른 이들의 쓸모가 더 크게 반영된 그림이라 생각한다.
      키지 2kz
    • 돈이 되는 그림이라는 것에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최준혁 Choi Jun Hyeok
    • 메세지가 명확하게 전달되는 그림이, 그렇지 않은 그림보다는 좀 더 사랑받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글로 완전히 표현되지 않는 감정들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늘 고민하는 지점입니다.
      김예현 Yehyun Kim
    • 소수를 크게 만족시키느냐 다수를 적당히 만족시키느냐 인것같다.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 그림의 스타일이나 주제로 수익의 차이가 발생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림을 돈으로 만들려는 활동의 영민함과 부지런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양 쪽 모두 부족하네요.
      노 낫 네버 No not never
    • 개인적으로 지금 하는 작업은 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이다. 그런데 돈이 되는 그림이 뭔지 정말 알고싶다. 돈벌고 싶다.
      하호하호 Hahohaho
    • 새롭고 느낌 좋은 그림 / 새롭고 느낌 좋고 어느 정도 대중적인 그림
      최연주 Choi Yeon ju
    • 어렵네요. 돈이 되는 그림이란 뭘까요.
      류수현 Ryusoohyun
    • 차이점을 안다고 여긴 적도 있는데 인제 와서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 게, 그 차이를 알았다면 진작에 돈을 많이 벌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최성민 Choi Sungmin
    •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바라는 레퍼런스가 있는 그림, 유행하는 그림들은 돈이 되는 것 같다.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그리고 싶다.
      고주연 Jooyeon Koh
    • 공통점을 찾는게 더 빠를 것 같다.
      우연식 Woo Younsik
    • 나의 세계관과 대중의 세계관이 멀어질수록 돈 벌기가 어려워집니다.
      류은지 Ryu Eunji
    • 모든 경우가 다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지점은, 어쨌든 보기에 편안하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것.
      주지민 Jujimin
    •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그려놓고 그냥 혼자 우두커니 바라볼 때가 많습니다.
      박해리 Park Haeri
    • 민감한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돈이 되는 그림들을 보고 멋지다고 느낀적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그리고자 하는 그림들이 멋진 경우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뿌리 Ppuri
    • 잘 모르겠습니다.
      김현민 Kim hyunmin
    • 전 상업적인 그림과 그렇지 않은 그림을 이분화하기 보단 돈이 되는 그림이든 그렇지 않은 그림이든 뚜렷한 자기 세계가 있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리밀 Limil
    • 그리고자 하는 그림이 돈이 되면 좋겠으나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각자 다르겠지만, 돈이 되는 그림은 좀 더 직관적이고 잘 읽혀지는 그림, 보편적인 내용이나 어딘가 독특한 느낌이 드는 그림인 것 같습니다.
      기믁 Gimuc
    • 쉽게 읽힐 수 있는지 없는지에 대한 차이가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정말 표현하고 싶은 요소가 정말 많아요. 과감하게 표현을 하고 싶기도 하고. 우선 감상하는 사람 중 기준이 자신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감상하는 사람의 기준이 타인일 때, 그 입장에서 봤을 땐 너무 어렵거든요. 보는 사람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는 그림이어야 공감을 얻고 좋아해 주는 것 같아요.
      이승연 Lee Seungyeon
    • 그 간극을 줄이고자 노력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큰 차이점은 없어졌다고 생각하지만, 비싼 작업료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땐 더 많은 피드백을 견뎌낼 준비를 하죠. 근데 그것도 나름 재미있어요.
      박영준 Youngjoon Park
    • 결국에는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것을 끝까지 밀어부쳤을때 아이러니하게도 돈이 될수있다고 생각한다.
      주정민 Joo Jeongmin
    • 무엇보다도 내가 하고싶은거랑 남이 원하는거!
      에이미 Amy
    • 돈이 되는 그림이 뭘까.
      오시영 Oh Siyoung
    • 가장 큰 차이는 효율성인 것 같다.
      유리비 YuriB
    • 그리고자 하는 그림은 자아발현과 자기철학이고 돈이 되는 그림은 소통과 다수의 공감이다.
      구현성 Goo Hyun seong
    • 아무래도 돈이 되는 그림은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 간혹 구리게(?) 변하는 걸 감수해야 한다는 것이겠지요..
      남수 Namsooo
    • 그리고자 하는 것만 그려왔다.
      추미림 Chu Mirim
    • 일치하면 좋은 것이고 아니어도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유행이나 인기는 변하니까요.
      김유 Yu Kim
    • 돈이 되는 그림 뒤에는 클라이언트가 있다.
      허지영 Heo Jiyoung
    • 소비자의 취향에 따르느냐 마느냐?! 내 취향에 공감해주고 돈을 지불할 수 있는 사람이 많느냐 적느냐?!
      착한비 Kind B
    • 비교하여 설명하기가 불가능할만큼 두 항목의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옴씩 코믹스 OMSCIC COMICS
    • 솔직히 차이점은 잘 모르겠다. 내가 잘하는 것을 하자고 생각하는 편이고, 정말 잘하게 되면 돈은 결과적으로 따라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명상 Yu Myungsang
    • 전자는 나를, 후자는 남들을 알아야 한다는 것? 아닐까.
      한요 Hanyo
    • 차이점보다 모든 그림마다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빈소연 Leebinsoyeon
    • 대중의 취향에 좀 더 맞추느냐 아니냐의 차이
      최도은 Choi Do Eun
    • 피드백과 수정 여부
      정연지 Jeoung Yeonji
    • 타인과 나 사이의 눈치게임이 아닐까 싶다. 이렇게 하고 싶지만 저렇게도 보이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갈등하며 살고 있다.
      기바 Giva
    • 베이컨과 호크니
      우주의 날님 Wuujuuinalnim
    • .
      박심지 Simji Park
    • 다수의 공감에서 오는 차이...
      서정하 Seo jeong ha
    • 하고자하는 욕구의 세기와 질이 다르다.
      주원맨 Juwonman
    • 인테리어에 효과적인 그림?
      손아용 Son Ayong
    • 개인적으로는 작업에 색을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것, 무표정한 인물을 그리는 걸 더 선호하지만 많은 사람을 타겟으로 한 상업적 일러스트레이션에는 확실히 화면을 가득 채우는 다양한 색, 확실한 표정과 분위기가 필요하다는 걸 부쩍 느낀다.
      아무도 Amoodo
    • 최선을 다해 본 적이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완성하면 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Simjiuh
    • 잘은 모르겠지만 꾸준히 오래 그려보려고 합니다~~
      이정 Jeong Lee
    • 재미와 노동의 차이 정도. 왜 그림을 그리는가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앤디쿤 Andy Khun
    • 돈 되는 그림이 어떤 것인지 아직 모르겠다. 그릴 수 있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고객으로 한다.
      권민호 Kwon Minho
    • 아주 어려운 지점인데...결국 새로운 것을 하면은 그것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되는편이다. 반대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하는 것은 어는 순간 유행 처럼 지나가기도 하기 때문에 자신의 세계를 얼마나 더 깊이있게 다루며 잘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그리고자 하는 것과 돈이 되는 것의 경계를 없앤다고 생각한다.
      최재훈 Jaehoon Choi
    • 목표와 의지가 어느 방향에 있는가.
      정성훈 Jung Sunghun
    • 버틴 그림
      똠양꿍 Ttomyangkkung
    • 시장에 따라, 위치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이푸로니 Rhee Pooroni
  • Q.본인의 작업이 어떻게 소비되었으면 하는가?

    • 가볍지만 진하게 즐겨줬으면 좋겠다.
      비어갱 beeergang
    • 잘 모르겠습니다. 보시는 분들이 좋아하면 좋겠습니다.
      코슈마매거진 cauchemarmagazine
    • 대중에게도 공감과 재미를 불러 일으키기를 바란다.
      김주임 Kim jooim
    • 나의 작업이 어디선가는 홀로 있을 누군가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었으면 한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문보우 moonbow
    • 기왕 될 소비라면 사람들이 내 작업을 좋아하거나 구매하는 것 자체로 특유의 자부심을 갖게 됐으면 좋겠다.
      오로휘 Rohui Oh
    • 식물같은 존재로
      김재하 Jaeha Kim
    • 최근엔 크기와 판형이 다양한 출판 작업물로 소비되었으면 하고 생각했고, 언젠가는 하나의 큰 그림 작업으로도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한다.
      황수빈 Hwang Subin
    • 가늘고 길게, 가능한 오래...
      502
    • 저마다 다양하게 읽을 수 있는 이미지
      백잼 Baek Jam
    • 곁에 두고 바라보면서 작품과 소비자가 서로 작용을 만들어내는 작업으로 소비되면 좋겠다.
      영리 Young Lee
    • 예전에는 큰 기업이나 큰 프로젝트에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널리 두루두루 많은 사람들의 생활 속에 제 그림이 자리할 수 있으면 더 좋겠습니다. 엽서나 포스터나 액자로 누군가의 방, 작업실에 위치해 개인 개인에게 위로나 여유를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나훔 Kim nahum
    • 다양한 분야와 협업해보고 싶습니다.
      김가슬 Kim gaseul
    • 선한 영향이 되었으면 좋겠다.
      곽명주 Kwak Myeongju
    • 소중히 간직해 주실 수 있는 분들에 의해
      써써 SSEO
    • 플랫한 덩어리 이미지가 관람자 시점의 상상과 만나 자유롭게 공간으로 퍼져 나와 새로운 형상의 덩어리 공기를 만들었으면 한다.
      이지은 Lee Jieun
    • 누군가는 제 작업을 보고 미소를 지어줄 수 있으면 해요.
      시문 Seamoon
    • 좋아할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일주 Lee Ilju
    •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하지만 내가 시작하고 끝내는 이야기가 아니라 서로가 이야기의 의미를 주고 받는 하나의 대화같은 작업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수진 Sujan
    • 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림의 파장이 달라지면 좋겠습니다.
      김보선 Kim Bosun
    • 나의 행복이 작업을 통해 감상자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
      양한슬 Yang Hanseul
    • 프린트나 엽서, 화보책 등의 굿즈 상품으로 부담없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가갔으면 합니다.
      윌리스 Willeys
    • 제 작업은 항상 스타일이 바뀌는 편입니다. 대부분의 주변인들은 자신의 확고한 스타일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바뀌면 바뀌는 대로 그 안에 끊임없이 제가 묻어 있었으면 합니다. 그 당시에 제가 관심있어 하고 사랑하는 것들이 대중에게도 같은 느낌으로 다가가게 하는것이 소재와 매개체를 불문하고 제가 지향하는 방향 입니다.
      고준호 Bekologic
    • 느리게 닿았으면 좋겠어요.
      이해선 Lee Haesun
    • 물질적으로 혹은 정신적으로, 누군가에게 어떻게든 긍정적으로 소비되는 작업을 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이수킴 Isu Kim
    •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시대를 앞당기는데 긍정적으로 소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주 Eomju
    • 그림을 그리고 상품을 직접 제작하는 만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브랜드로 인식 되었으면 한다.
      서린 Seolin
    • 이미지 자체보다는 일상과 연계 속에서, 쉽게 예를 들면 비주얼 에세이를 통해서 나온 양말 같이 소비되었으면 합니다.
      아윤 AYUN
    •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는 작업이 아닌, 오랜 시간이 지나도 어느 누군가의 마음에는 남는 이미지들로, 또는 그림책으로 소비되었으면 좋겠다.
      안혜영 An Hye Young
    • 모두에게 즐겁게 소비 되었으면 좋겠다.
      안민주 Minju An
    • 편집 삽화로 사람들에게 보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장진화 Jinhwa Jang
    • 앞으로는 그림 책을 만들어 보려고 해요.
      이솔범 Lee Solbum
    • 우선 소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미늉킴 Minjung Kim
    • 제가 갖고싶은 이미지들을 주로 만드는데요, 그 본연의 이미지 자체로 가지고 싶어져서 형식이 유지 된 채로 전달되고 소비되는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페인팅은 페인팅대로, 책이나 포스터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것은 그 상태로 유지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미영 Miyoung Chang
    • 사람들로 제 작업을 보고 공감이 되어 머물다 갔으면 해요.
      서지민 Jimin Suh
    • 다양하고 재미있게 소비되길 바래요.
      김윤영 Yunyoung Kim
    • 소비되지않고 간직될 수 있는 작업이 되고 싶다.
      누누프레스 Nunupress
    • 꼭 전시나 액자에 걸린 그림의 형태가 아니어도 옷이나 소품,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눈길이 닿는 모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작업이 되었으면 한다.
      최혜령 Choi Haeryung
    • 누군가에겐 삶에 있어서 꼭 필요했던 한 페이지로
      조오 ZO_O
    • 작업 과정에서 생기는 메이킹, 페이퍼돌, 세트 등의 부산물들까지 다양한 자극으로 예민하게 소비되었으면 한다.
      보은 Voeun
    • 기억에 남고, 자꾸 꺼내어 보고 싶은 것들이었으면 좋겠다.
      긴 Kin
    • 그림으로서만이 아니라 제품과 연결되었을경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다.
      페이퍼빌리지 Paper Village
    • 분야의 경계가 모호한 작업으로 읽혔으면 좋겠습니다.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 일시적으로 소비되기보다는 곁에 두고 보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작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임기환 Limkiihwan
    • 내가 만들어내는 우연하고 사소한 것들이 다양한 공간에서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베이컨시 Vacancy
    • 현재로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제 작업을 접하는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습니다.
      묘지 Myoji
    • 안 귀여운 고양이 그림 사세요~
      이지영 Jiyung Lee
    • 시각적인 부분도 있지만 각자의 해석으로 느끼는 바가 있었으면 한다.
      박달리 Dali Park
    • 크든 적든 좋은 에너지를 품고 공간에 잘 어우러지는 요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아인 Ain Han
    • 너무나 흔하게 여겨지진 않기를 바란다.
      키지 2kz
    • 누군가는 이런 작업을 좋아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그리기에... 그런 분들이 좋아해주셨으면 합니다.
      최준혁 Choi Jun Hyeok
    • 어떻게 소비하느냐는 전적으로 소비자에게 달렸다고 생각하지만, 짧은 순간이나마 누군가 제가 구성해놓은 세계에 머물러주는 것이 궁극적으로 가장 큰 창작의 기쁨입니다. 팔분의 일(One-eighth)과 letterbeetle 팔로우하셔서 종종 머물러주세요!!
      김예현 Yehyun Kim
    • 새로운 계절에 어울리는 옷 사듯이 설레는 마음과 빈도였으면 한다.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 비슷한 고독을 가진 사람들에게 발견되어 그들을 아주 조금 안심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원인 모를 슬픔, 불안, 고독, 두려움, 괴로움, 외로움 온갖 것들을 그대로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괘념치 않는 과정을 돕고 싶습니다.
      노 낫 네버 No not never
    • 솔직히 아직 잘 모르겠다. 항상 고민하는 지점이다.
      하호하호 Hahohaho
    •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세 번 보게 되었으면
      최연주 Choi Yeon ju
    • 아름답게
      류수현 Ryusoohyun
    • 누군가는 이야기가 와닿아서, 누군가는 스타일 좋아서, 사람마다 내 작업을 즐기는 이유가 다르기 때문에 보는 사람 뜻대로 소비되면 좋겠고 나는 누군가에게 깊게 인상 지어진다거나 그저 스쳐 지나간다거나 하는 만남을 지속하기 위해 열심히 작업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다.
      최성민 Choi Sungmin
    • 나의 스타일을 존중하는 프로젝트들을 많이 진행했으면 좋겠다.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표현하는것이 가장 큰 이슈다.
      고주연 Jooyeon Koh
    • 도시 한복판에 거대한 사이즈로 놓여 있는 장면을 가끔 꿈꾸고 있다.
      우연식 Woo Younsik
    • 저의 그림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류은지 Ryu Eunji
    • 스토리를 궁금해하고 불편함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
      주지민 Jujimin
    • 필요한 곳에 질리지 않는 모습으로 소비 되었으면.
      박해리 Park Haeri
    • 누군가의 영혼에 닿는 그림이 되면 좋겠습니다.
      뿌리 Ppuri
    • 시각적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업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김현민 Kim hyunmin
    •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소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리밀 Limil
    • 큰 관심보다는 종종 생각이 나서 들여다보게 되는 작업으로 소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믁 Gimuc
    • 아무 이유 없이 그냥 마음에 들어서라는 가벼운 이유로도 소비가 됐으면 해요. "이걸 왜?"라고 했을 때 "그냥"이라는 대답이 나오는 거죠. 이유가 없는 끌림이 가장 솔직하면서도 본능적인 취향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취향에 제 작업이 맞아떨어진다면 묘한 희열감도 느껴질 것 같아요.
      이승연 Lee Seungyeon
    • 소비가 될 수 있다면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박영준 Youngjoon Park
    • 내 작업이 만든 세계가 실제로 사람들 마음속에 작동이 되어 그 세계 자체가 생명력을 가졌으면 한다.
      주정민 Joo Jeongmin
    • 일상속에서 가볍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에이미 Amy
    • 질문이 어렵다.
      오시영 Oh Siyoung
    • 오랫동안 천천히 주의깊게 관찰되었으면 좋겠다.
      유리비 YuriB
    • 보편적이지 않은 것들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즐겨주었으면 한다.
      구현성 Goo Hyun seong
    • 소비량과 괸계없이 소수라도 제가 작업에 넣어 놓은 자잘한 연출들과 감정선에 관심을 기울이고 발견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남수 Namsooo
    • 소비라기 보다는 영향을 주고 싶다. 나의 작업을 보고 재미있고 즐거운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추미림 Chu Mirim
    • 먹기 위해 요리 할 필요가 없는 것
      김유 Yu Kim
    • 적재적소에 자리 잡은 작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허지영 Heo Jiyoung
    • 눈으로 한번 즐기고 머리로 또 한번 그리고 마음으로 다시 여러번 즐길 수 있는 그림이었으면
      착한비 Kind B
    •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
      옴씩 코믹스 OMSCIC COMICS
    • 매니아층이 생겨서 그들이 꾸준히 소비해주는 모습을 생각해본적은 있다.
      유명상 Yu Myungsang
    • 그건 나의 몫은 아닌거 같다.
      한요 Hanyo
    • 딱히 바라는 것은 없지만 여성혐오적인 프로젝트와 컨텐츠에는 소비되기 원치 않습니다.
      이빈소연 Leebinsoyeon
    • 각자 생각의 모양에 따라 자유롭게
      최도은 Choi Do Eun
    • 선물처럼
      정연지 Jeoung Yeonji
    • 무엇이든 손에 잡힐 수 있는 형태로 남기고, 소비되었으면 좋겠다. 보는 것으로 끝나지고 않고 삶 안에 녹아들어 빛을 발하는 작업들을 해나가고 싶다.
      기바 Giva
    • 세상에 당연한 것, 한쪽 혹은 양극단으로 치우친 건 없다는 것을 은근하게나마 내포하려고 하는데 그게 조금은 드러났으면 좋겠습니다.
      우주의 날님 Wuujuuinalnim
    • 제 작업 속에서 따뜻함과 위안을 얻길 바랍니다.
      박심지 Simji Park
    • 매일 아침 7시 출근할 때입니다.
      서정하 Seo jeong ha
    • 가능한 많은 분들이 봐주시고 즐거워 해주셨으면....
      주원맨 Juwonman
    • 제가 좋아하는 그림을 보면 소장하고 싶기 때문에, 제 그림도 소장하고 싶은 그림이면 좋겠네요.
      손아용 Son Ayong
    • 장식이 아닌 독립적인 서사로.
      아무도 Amoodo
    • 과하지 않게 쉽고 꾸준하게
      심지어 Simjiuh
    • 책에 실린 그림을 들여다보는 감상자의 눈높이와 포즈가 좋아요. 앞으로도 출판물 작업 많이 하겠습니다~
      이정 Jeong Lee
    • 불량식품처럼 소비되면 좋겠다. 굳이 안 먹어도 되지만 종종 생각나는. 쓸모없는 것의 쓸모가 그런 게 아닐까.
      앤디쿤 Andy Khun
    • 한국 근·현대의 풍경화
      권민호 Kwon Minho
    • 많지 않은 사람이라도 크게 공감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면 좋겠다.
      최재훈 Jaehoon Choi
    • 책과 신문에 실려 누구든지 봤으면 좋겠다.
      정성훈 Jung Sunghun
    • 모름
      똠양꿍 Ttomyangkkung
    • 예측하지 못한 방식으로
      이푸로니 Rhee Pooroni

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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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SUPPORT
CAT VS DOG
  • 아윤
    AYUN
    VS
  • 백잼
    BAEK JAM
    VS
  • 비어갱
    BEEERGANG
    VS
  • 고준호
    BEKOLOGIC
    VS
  • 최도은
    CHOI DOEUN
    VS
  • 최연주
    CHOI YEONJU
    VS
  • 추미림
    CHU MIRIM
    VS
  • 박달리
    DALI PARK
    VS
  • 엄주
    EOMJU
    VS
  • 하호하호
    HAHOHAHO
    VS
  • 이수 킴
    ISU KIM
    VS
  • 서지민
    JIMIN SUH
    VS
  • 고주연
    JOOYEON KOH
    VS
  • 김현민
    KIM HYUNMIN
    VS
  • 김주임
    KIM JOOIM
    VS
  • 김유
    KIM YU
    VS
  • 곽명주
    KWAK MEONGJU
    VS
  • 이정
    LEE JEONG
    VS
  • 이지영
    LEE JIYUNG
    VS
  • 이솔범
    LEE SOLBUM
    VS
  • 묘지
    MYOJI
    VS
  • 남수
    NAMSOOO
    VS
  • 노 낫 네버
    NO NOT NEVER
    VS
  • 박영준
    PARK YOUNGJOON
    VS
  • 뿌리
    PPURI
    VS
  • 오로휘
    ROHUI OH
    VS
  • 류은지
    RYU EUNJI
    VS
  • 우져
    S9ACER
    VS
  • 시문
    SEAMOON
    VS
  • 써써
    SSEO
    VS
  • 한수진
    SUJAN
    VS
  • 베이컨시
    VACANCY
    VS
  • 윌리스
    WILLEYS
    VS
  • 양한슬
    YANG HANSEUL
    VS
  • 영리
    YOUNG LEE
    VS
  • 유리비
    YURIB
    VS
  • 조오
    ZO_O
    VS
  • 미늉킴
    MINJUNG KIM
    VS
  • 안민주
    AN MINJU
    VS
  • 박심지
    SIMJI PARK
    VS
  • 한아인
    HAN AIN
    VS
  • 아무도
    AMOODO
    VS
  • 앤디쿤
    ANDY KHUN
    VS
  • 김재하
    JAEHA KIM
    VS
  • 서정하
    SEO JEONGHA
    VS
  • 레이지 레이디
    LAZY LADY
    VS
  • 보은
    VOEUN
    VS
  • 이푸로니
    RHEE POORONI
    VS
  • 조미소
    JOMISSO
    VS
  • 손아용
    SON AYONG
    VS
  • 키지
    2KZ
  • 502
    502
  • 에이미
    AMY
  • 안혜영
    AN HYEYOUNG
  • 아베크 스튜디오
    AVEC STUDIO
  • 최혜령
    CHOI HAERYUNG
  • 최준혁
    CHOI JUNHYEOK
  • 최성민
    CHOI SUNGMIN
  • 한요
    HANYO
  • 허지영
    HEO JIYOUNG
  • 황수빈
    HWANG SUBIN
  • 장진화
    JANG JINHWA
  • 이지은
    LEE JIEUN
  • 주지민
    JUJIMIN
  • 김보선
    KIM BOSUN
  • 김가슬
    KIM GASEUL
  • 김나훔
    KIM NAHUM

  • KIN
  • 이해선
    LEE HAESUN
  • 이일주
    LEE ILJU
  • 이승연
    LEE SEUNGYEON
  • 리밀
    LIMIL
  • 임기환
    LIM KIIHWAN
  • 누누프레스
    NUNUPRESS
  • 오시영
    OHSIYOUNG
  • 페이퍼 빌리지
    PAPER VILLAGE
  • 박해리
    PARK HAERI
  • 류수현
    RYU SOO HYUN
  • 서린
    SEOLIN
  • 심지어
    SIMJIUH
  • 우연식
    WOO YOUNSIK
  • 김예현
    YEHYUN KIM
  • 장미영
    CHANG MIYOUNG
  • 김윤영
    YUNYOUNG KIM
  • 코슈마매거진
    CAUCHEMAR MAGAZINE
  • 문보우
    MOONBOW
  • 기믁
    GIMUC
  • 착한비
    KIND B
  • 유명상
    YU MYUNGSANG
  • 기바
    GIVA
  • 우주의날님
    WUUJUUINALNIM
  • 주원맨
    JUWONMAN
  • 권민호
    MOGUL2
  • 최재훈
    JAEHOON CHOI
  • 정연지
    JEOUNG YEONJI
  • 이빈소연
    LEEBINSOYEON
  • 정성훈
    JUNG SUNGHUN
  • 주정민
    JOO JEONGMIN
  • 옴씩 코믹스
    OMSCIC COMICS
  • 똠양꿍
    TTOMYANGKKUNG